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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제이모토, 스리랑카서 '더 로봇' 6,000대 구매의향 받아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에이치제이모토(대표 최형진)는 스리랑카에서 4륜 전기오토바이 6000대 이상

구매의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치제이모토는 이날 대한랑카엔터프라이즈(대표 사하반두 자얀트)와 에이치제이모토 본사에서

e-mobility 스리랑카 수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이치제이모토는 대한랑카엔터프라이즈와 공동으로 현지에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조립과 판매를 할수 있게 됐다. 또 에이치제이모토는 전기자동차의 신기술이 지속적으로 반영되도록

스리랑카에 연구소를 설립해 한국과 스리랑카 간의 기술교류를 담당한다.

아울러 에이치제이모토는 자사의 독보적인 SLS(swing arm leaning system)라는 기술이 탑재된

친환경 4륜 전기오토바이를 포함, 관광용 초소형 전동차량, 관광용 전기보트 등 다양한 친환경 e-mobility를

보급하게 되므로서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에이치제이모토는 이번 협약 전에 대한랑카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스리랑카 콜롬보시와 캔디시부터

4륜 전기오토바이 ‘더 로봇(The Robot)’의 LOI를 받았고, 스리랑카약국협회 600대,

Visa Lanka Motor(스리랑카 버스회사 및 자동차 판매회사)에서 700대 등 최소 6000대 이상 최소 3년간의 구매의향을 받았다.


㈜에이치제이모토는 ‘안전’, ‘친환경’,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의 모토로 세계적인 특허를 가지고

친환경 e-Mobility를 설계 및 제작,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스리랑카에 수출을 추진하는 ‘더 로봇’은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250Km이상을 운행할 수 있으며

바퀴가 4개인 관계로 안전하고 매연과 소음도 없어 편의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

에이치제이모토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27일에는 가평문화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또 이탈리아 TRIO CNC COMPANY로부터 3년간 매년 1500대의 구매의향을 받기도 했다

륜 전기오토바이 ‘더 로봇’은 내년 출시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